비행기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경륜 (대학캠퍼스 선교)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지난 2012년 7월 11일 과테말라행 비행기내에서 단기선교여행 중인Virginia 워싱톤제일교회 정재호목사님등 5명을 만났습니다. 그들 선교 목표 일부가 대학캠퍼스 사역이였는데 우리부부가 산칼로스국립대 초빙교수로 사역하고 있다고 하니깐 반가워서 예정에도 없던 2일간을 우리가 있는 꼬반 캠퍼스까지 5시간을 걸려 과테말라 현지인 3명을 포함 8명이 방문 하였습니다.

이곳 대학에는 지질학과가 있는데 미국서온 팀중에 한사람이 미연방정부 광산학 전문가로 있어 초청이 쉽게 이루어져 지질학 교수들과 학생들 약 50여명에에게 미국 탄광에서 일어나는 건강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고 후반에는 미국 전자공학 박시출신 목사님이 본인의 교수 생활과 목사가 된 간증을 하면서 4영리를 설명 증거하였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다음에는 팀 5명 각자가 학생들에게 일대일로 4영리를 증거 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예수님을 받아드리는 기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질학과 과장이 기독교인이라 캠퍼스내에서 4영리 증거가 가능하였던 것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또한 아내인 이덕주 선교사가 그간 영어로 성경을 가르친 제자교수 2명이 각각 대학생 소구릅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 교수들도 함께 참여케 하여 앞으로 계속적으로 예수님을 받아드린 학생들을 양육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메일을 통해 미국에서 계속 이들과 접촉을 하며 내년에 다시 이곳을 방문 대학사역에 장기적 연속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적인 경륜에 따라 산칼로스대학 캠퍼스 선교사역을 위해 미리 준비시키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우리부부의 지난 5년간 과테말라 산칼로스대학 초빙교수
  2. 아내 이덕주 선교사에 의해 ESL 영어 교육, 교수 2소그룹에게 영어성경 제자화 훈련
  3. 선교팀중 미정부 광산학 전문공무원을 통해 산칼로스대학 지질학과와 연결이 용이
  4. 선교팀장 목사께서 전자공학PhD 교수로 부터 목사가 된 간증을 통해 사영리 증거
  5. 선교팀중 4명이 미국이민 1.5세로서 영어를 잘구사하여 대학생과 접촉이 용이.
  6. 비행기에서도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심

우리부부를 통해 지난 5년간 이대학에서 미리 길을 닦아 준비시키시고 잘 훈련된 1.5세들로 구성된 대학선교팀을 보내주시어 대학 젊은이들 구원 사역에 함께 동참케 하심을 하나님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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